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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14:03
조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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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쯤이 그립다막 대학 신입생이고 열정이 넘쳤던 시절.
뭘 해도 즐거웠고 옵치도 나와서 다 같이 하던 때. 그러면서 공익도 가고 공익 때 아무 생각없이 근무하면서도 지금와서 보면 그때가 매우 행복했던거 같아. 다들 그럴때가 있었지? 오랜만에 공익 근무지 가봤는데 사람들도 다 바꼈드라.. 시간이 많이 흐른게 느껴져.. 정년퇴직 하신분도 계시고. 행복은 만들어 가는 거지만, 나에게 또 그런 날이 올까나? 되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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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우주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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