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출시가 2018년도인데 이때가 엔씨,넥슨식 운영 시퍼렇게 살아있을때

강화하면 장비파괴에 몹 1만개 10만개잡는 개노다가 퀘스트에

엔씨 블소에서 스펙맞추면 다음 패치때 500만원짜리 홍문령내는 bm이 대세였던 시절이었음

근데 그걸 전부 뒤집는 정책을 펼쳤던것임 이때의 감동을 잊을수가없음

지금은 위기감느낀 타 게임사들이(특히 넥슨) 죄다 따라해서 스마게도 빛이 바래졌지만

아직까지도 본인포함 대깨금들이 잔존하는 이유가 저 시대상을 겪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