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노말단에 라이트유저지만 난 아직도 베른남부시즌에 유입해서 점핑안쓰고 첨부터 스토리 밀면서 소금사막 들어갔을때 맵 예뻤던게 좋았음.

모라이 유적 하면서 고대유적 탐험하는 감성도 좋았고

영광의 벽 연출이랑 실리안 연설듣고 판타지물 뽕찬게 좋았고

그렇게 한달동안 스토리 밀면서 혼돈의 권좌할때 내가 지금까지 만난 애들 다 모여서 싸우는게 좋았음.

섬 스토리나 내실 스토리도 다 특색있었고 발탄 처음 잡을때 그 떨림을 아직까지 잊지 못함.

지금까지 살면서 게임 하나를 이렇게까지 오래 붙들고 한 게임은 로아가 처음임.

그래서 2부 앞둔 이 시점에 나는 더 기대되긴 함

로아가 그래도 지금 하향세 탔다고는 하지만 이번 여름에 열리는 스토리랑 내실은 나한테는 고봉밥임ㅋㅋㅋㅋㅋ
레이드야 뭐 노말로 하면 어지간해선 스트레스 없을테니까 난 이번 로아온 걱정없이 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