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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7:40
조회: 251
추천: 2
난 울엄빠에게 늘감사함![]() 외모관련해서는 남들이 뭐라하건 무던하게 "응 그래" 할 수 있는 성격을 만들어주심 어렸을때 너무 못생긴아이라서 친가, 외가 친척들이 서로 상대편 닮았다 뭐라할때 울부모님은 서로 자기닮아서 예쁘다해줬음 그 사랑덕분인지 청소년기엔 외모 많이 버프받고 해피하게 보냈다! 그리고 그땐 엄빠가 코수술 해준다할때 아픈게 더 싫으니 이대로살겠다 대답할정도로 외모 걱정은 1도없었음 그때 코수술 받을걸...... 문득 아쉬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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