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관련해서는

남들이 뭐라하건 무던하게
"응 그래"
할 수 있는 성격을 만들어주심

어렸을때 너무 못생긴아이라서
친가, 외가 친척들이
서로 상대편 닮았다 뭐라할때

울부모님은 서로 자기닮아서 예쁘다해줬음

그 사랑덕분인지
청소년기엔
외모 많이 버프받고
해피하게 보냈다!

그리고 그땐
엄빠가 코수술 해준다할때
아픈게 더 싫으니 이대로살겠다
대답할정도로
외모 걱정은 1도없었음

그때 코수술 받을걸......

문득 아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