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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9:44
조회: 2,398
추천: 1
뛰발.. 미용사 누나가 옷을...어후무슨 탱크탑?? 그거만 입고 일하고 계셔서 오늘 머리 자르면서 얘기하는데 땅보고 얘기했음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쌤이 왜 눈을 그렇게 깔고 있어여? 하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감도 안잡혔음 ㅋㅋ 걍 에라 모르겠다 눈 둘데가 없어서요 ㅠㅠ 하니까 셔츠 입어주셨슴.. 따로 말 안하면 잘 자각을 안하나?? 옷 줜나 야하게 입어서 개부담이였음 그러고 그냥 서로 한달만에 보니까 썰풀면서 얘기하다보니 40분 뚝딱이네.. 다시 일하러 가야지 ㅠ 에디터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플레이리스트입니다. ▶ 재생
♠ 마무리 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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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누님] 와 대박 이런 기능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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