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잠들기전에 좀따가 글삭할거같긴한데
깐부한테 아무 언질없이 친삭&차단당하고 한 이틀삼일됐나? 근데 아무것도안잡히고 다른디코방에서능 그래도 아무일 없던것처럼 평소처럼 다니려고 노력하는데 도저히 힘들겠어서 해야만하는일도 안잡히고 수면패턴도 조지고 걍 지금 약도복용중인데 술 금지인약인데 술까지 손대고있다

가독성 개똥망일텐데 그냥 그건 좀 흐린눈으로 지나쳐줘
미안해 그냥 좀 주저리하고싶었고
그냥 미안하다는얘기밖에안나와 펑펑울고싶은데 눈물도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