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솔플러가 선발대가 될 수는 없지만

시간이 바쁜 사람들은 보상 좀 포기하고 엔드까지 솔플로만 돌 수도 있고

전재학 디렉터에게 포기론이 제대로 박힌 듯.

올 겨울은 소프트리셋으로 시즌4 될 듯 한데 성장 방식에 대해서 고민이 많기는 할 듯.

게임의 시대상이 바뀌면 빨리 거기에 맞게 바꾸는 것도 생존 전략이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