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하고싶은지도 모른채 왜 이러고 살고있지 현타왔다함

독일에서 전자음악 배운후 예전만큼 돈은 못벌어도
DJ로 행복하게 잘 산다는듯

그 후 나영석은 저때 김C가 한 말 듣고
나도 왜 이러고 살고있지 현타와서 자기가 하고싶은거 찾아
tvN으로 이적했었다는 썰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