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아크패시브 4티어노드 그림자 칼날. ( 항상 백어택이 적용된다. )




적용안되는데요 씨발 ?



심지어 원래부터 적용되던 노드를 안되게 만들었고, ​

패치전과 후 변화된건 아무도 쓰지않는 222 나이트메어 코어를 사일랜드 스메셔로 바꿨을뿐

딜적인 부분은 단하나도 변한게없습니다. (100% 백어택을 치는 허수아비기준 0.9언저리)


기존과 변화된부분은

기존엔 급습스킬을 백어택에 '적중 시' 급소확보 스택을 쌓아
3스택을 적립하고 그림자칼날(약점포착)을 사용했는데

현재는 급습스킬을 '사용 시' 급소확보 스택을 쌓아(약점포착X)
3스택을 적립하여 그림자칼날(약점포착X)이 되었습니다.

백어택이 무조건 중요한 직업이긴했지만, 기존 급습스킬들은

공격속도가 아주빠르고 간결하거나 (레이지스피어)
보스몹을 관통하여 공격하거나 (라스트 그래피티)
타수가 많은 스킬로 한번이라도 긁어서 적립하거나 (댄싱오브퓨리)

이런식으로 사이클을 굴려서, 사용감이 가장 구리지만 무조건 그림자칼날에 털어야했던
초각성스킬이 (피니시스텝) 약점포착이 사라지면서 오히려 난이도를 더 높이게 되었습니다.

물론 연구가 더 진행되어봐야 알겠지만 달소리퍼의 아덴수급 스킬상 이미 구조개선된 코어의 사이클을
더 빠르게 굴릴수있는 방법조차 애매한 상황에서 툴팁 오류인지 버그인지 알수없는

그림자칼날의 약점포착마저 뺏어가다니 .. 깔개새끼는 끝까지 깔개인가요 ?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