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그럴 수 있다 같은데 
세팅 찐빠나고 그거 확인 못한 상황에

세팅 잘못됐다 바꿔라
죄송하다 바꾸겠다
어쩌구저쩌구 < 바꾼다잖냐 뭐라하지마라

셋 다 그럴 수 있다 아님...?
박제할거면 세팅 병신처럼한거or스스로 체감못한거로 서폿 박제하던가
실수한거 바로 인정하고 바꾸겠다는거 계속 뭐라하는 본인을 박제하던가... 

누가 뭐 하나 잘못하면 그게 작든 크든 일단 잘못했으니까 무조건 기어 
내가 뭘 얼만큼 하든 너가 잘못했으니 감수해 라는 오히려 로포티같은 자세라는걸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