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도 나메는 그냥 없는 난이도라고 생각하고 하드 다니고 있는데

분명히 재학이햄이 앞으로 어중간한 실력으로는 넘보지 못하게 확실히 선 긋는다고 했잖아

근데 왜 이렇게 공대를 구하느니 무공이 어떻느니 근들갑이 엄청 많이 보이지?

자기객관화 못하고 나는 잘해라고 착각하고 있는 우매봉이 이렇게나 많은거야...?

아니면 그냥 안갈꺼면서 마치 갈것처럼 허세부리면서 기분이라도 내는거야?


얘네들 반이상이 벽느낀 다음 현실부정 하면서 레이드가 잘못 만들어진거라고

락카칠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어지러워질지 벌써부터 두려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