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랑 창술 밸런스 얘기 나올 때마다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게 하나 있음.

소서가 피면 달라는 거… 이게 맞는 방향임?
리스크 관리 대신 “맞아도 안 넘어갈게요”까지 달라고 하면
그건 그냥 약점 지우고 장점만 남기겠다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