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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06:36
조회: 670
추천: 1
일기장) 요즘 도화가한테 정떨어진듯도화가 엄청좋아했는데 좀 식었음
서폿이라 성장체감 느낄 구석이 없어서 재미 느낄 부분이 플레이적으로 고점 계속 갱신하는거였는데 플레이적으로 찍을 수 있는 고점 다 찍고 나니까 뭔가 더 발전하는 재미도 없고 좀 피곤해졌다 한두달 전까지만해도 피증 99찍으면 ㅋㅋ 어 나야~ 하면서 개뿌듯했는데 어느순간부터 97~99찍으면 좋아하는게아니라 당연한게됐고 95부터는 개못한거같아서 재미없어짐 7 기점으로 왔다갔다하는게 레전드 멘헤라구간이됨 피증을 낙공의 개념으로 여기게되어버려서 높아도 잘했다싶은게아니라 일정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개벌레된것같고 스트레스받음 온갖스킬에 아덴수급이 다묶여있으니까 피증올린다고 스킬쿨 꾸역꾸역 굴리다가 한번 실드타이밍 다겹치고 다음패턴때 케어 못해줘서 딜러피 30%이상 다같이 훅까이면 겜끄고싶어짐 발키리랑 비교해보면 얜 모든 스킬의 역할이 확실히 나뉘어져있고 이동기 최상위권에 스킬 여유(산책)시간이 많아서 피로도가 엄청낮음 산책시간많은게 필요집중력 확낮춰줘서 진짜 체감 엄청됨 하나도안피곤함 버프타이밍 계산도 케어감는것도 훨씬 편한데 버프력도 도화가한테 안짐 오히려 피증80+기준 더좋지않나 제일중요한건 힐준다고 피증에 영향을안줌 3스택힐 개굿 피증 집착 좀만 버리면 미리내 훨씬 자유롭게쓸수있어서 케어실수도 안나올거고 피증 스트레스도 덜받을텐데 버리기가 쉽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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