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손인데 어려운 본캐를 주제에 안 맞게 올려가면서 엔컨 트라이 다니면서 자존감이랑 로아재미가 뚝 떨어졌었는데
기분전환+본캐전환준비 할 겸 부캐랑 배럭들 올려서 딱렙 엔컨 클경부터 가보니까 성적이 생각보다 훨씬 잘 나오더라

이제는 5부캐들 다 딱렙 엔컨들 숙제다니면서 성취감을 얻다보니 다시 로아가 재밌어졌음 본캐는 성적 잘 안 나와도 애써 무시하지만…

분명 본캐로는 나르카 5천 넘어서 트라이가도 투사였는데 이젠 부캐로 4천 중반으로 가도 강투는 가볍게 넘는 거 보고 도파민 확 올랐음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