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이라고 해도 되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썰 풀어봄
어제 11시에 출근했는데 한 시간 뒤에 남여2:2 총4명 (나이는 30대 중반)들어옴
근데 이미 좀 취해오셨음
그래서 난 그냥 카운터에 서있었는데 갑자기 여자 두명중 한명이 나보고 자기 스타일이라면서 이혼하고 나랑 만나고 싶다 이러길래 걍 “하하..“ 멋쩍은 웃음 지으면서 넘김

그리고 5분 뒤에 갑자기 다른 여성분이 나보고 자기 호떡집 하는데 자기 가게 오면 공짜로 준다고 함
그래서 내가 예의상 ”다음에 시간나면 가겠습니다“ 이랬는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서 내 손 만지작 거리다가 내 볼 양손으로 만짐
계속 만지길래 걍 뿌리쳤는데

ㅅㅂ 술집 알바 원래 이럼? 이자카야 알바 할땐 저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