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겸 딸깍 가토를 돌렸는데 살짝 느린 느낌이 들었다.
(전 군장검사를 안하는 편)

끝날 즈음 파티원 한명이 불만을 표했다.

그래서 구경각(?)인가 싶어서 구석에 숨어서 채팅을 보았다.



?

훈훈 엔딩

아크라시아는 아직 살만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