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할려고 차 수천만원 들여 뽑았는데 같은 회사에서 1주일 뒤에 니가 산 차보다 가격은 1/10에 성능은 2배로 좋은 신차 출시한거임

이거 현실에서 일어났으면 진짜 9시 뉴스 나옴

게임인데 뭘 그러냐 하는 사람들 있는데

지금 깔개직업 선발대들은 본인 캐릭터에 소나타 가격정도는 쓴 사람들 수두룩할껄?

현실에서 차 사기당하는건 심각한거고 게임이라고 차값 들어간 캐릭터 사기당한건 안심각한건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