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스토리 밀던 모코코 시절..
로스트아크란 게임에 빠지는 계기가 된
나의 애착 대륙 페이튼 주제곡을 만들어 봤음니다.

검은 비 평원 스토리에서 사이카의 모습을 너무 좋아해서
그에게 바치는 헌정곡.. 정도랄까... 깔깔..

옛 신화 속에
신들조차도 두려워 했던 존재이자 결국 그들에 의해 봉인 되었던 펜리르와
데런들의 삶이 닮았다고 생각해서
제목과 주제를 '펜리르의 쇠사슬'로 잡았음둥.

몇 번 만들다보니까 영상도 조금 는 것 같기도 하고..
AI한테 노래시키는 기술도 좀 늘었달까요.. 깔깔...

그럼 이만!
[감사콩]

1탄 나한테만 의미 있는 노래: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274550
2탄 카제로스 트라이 하는 노래: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279110
3탄 다르시와 오스피어의 노래: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285217
4탄 파푸니카 놀러 간 노래: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35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