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태생부터가 사기라고 태생론 이야기 나오면

맨날 끌려나와 쳐맞았았던 블레이드는

사실 태생이 상당히 하자덩어리에 금강선 디렉터님이 실언 중 하나인

"~~유저들이 순해서" 의 직업의 주인공이 애초에 블레이드임ㅋㅋㅋ

너무 오래돼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버스트는 직각은 버스트 색깔이 알록달록하게 바뀌는 기능이 끝이었고

잔재는 그저 허수 1~2등 도르 사멸들의 룰루라 불리며

당시 밸패도 얼마 안하던 시절 무려 태생 ~ 카멘 까지 밸패만 하면 버그패치 or 상향 계속 먹던 똥꾸릉내나는 직업이었단 사실..



근데 참 신기하게도

어려운 직업이 어딨음? 과 십사기 직업들은 태생부터 사기였다의 태생론 나올 때 꼭 끌려와서 때리는거 보고

사람들의 광기를 느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