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회사다니다가 이직해서 주방일 시작함
두달만에 사장이 폐업한다고 그럼
면접때도 오래일할사람 찾았다는데....
뭐 요식업이 매출안나오면 어쩔수없는거고 사장도 짠하지만
친구 쉬는날 직원들 불러놓고 가게 내놨다고 길어야
8월까지 운영한다고 말했다는데 친구한테만 말안하고
숨기는중이라함;;친구도 친하게 지내던 직원한테 들었다함
괘씸한데 좀;;;말이라도 빨리해줘야되는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