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에 꽂혀버리면 감정땜에 판단이 많이 흐려지는듯
성수팝업 그거 어차피 2주차까지 재고 다 있다고 지인들이 전부 월요일 이후에 가라고 그렇게 말렸는데
이틀차 새벽 7시에 가서 8시간 고생하고 
진짜 말대로 월화 오후에 현장등록한 사람들 웨이팅시간 1분도 안돼서 들어감
괜한 걱정으로 몸고생시키는거 그만해야할듯 
형이 그 모습보고 나보고 바보똥멍충이랬는데 ㄹㅇ 이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