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나만 비흡연자인데 남자샛기고 여자샛기고 죄다 탕비실 가서 담배 존나 펴놓고 하는 말이 전담이라 냄새도 안 나고 향기난나고 자기위로 존나하네 시발련놈들이 내 눈에는 이새끼들이 더 병신같다

연초는 싫고 안 피는것도 싫고 그냥
한낱 양아치 시이이팔련들 근데 나만 안 피는거면 내가 병신인거지
장애인 마을에 나만 멀쩡하면 내가 병신인거지 뭐 하 시팔
대표님이랑 나만 비흡현자인데 대표님
나가면 귀신같이 담배 존나 빠네 시발련들
40넘은 애엄마 아빠란 새끼들ㄷ 저러니까 내가 할수있는게 없다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