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 눈싸움의 달인들이다

일단 모르는 사람이 오면 째려본다

마치 공포영화의 한 장면 처럼 스산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뭐 고르는 척 잠깐 있다가 도망치듯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