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가 탕수육에 머리카락이 붙어 있는 걸 발견함
내 머리카락인가 싶어서 떼보려고 했는데 굳어서 안 떨어짐

일단 사진 찍어놓고 환불도 아니고 새로 만들어달라했는데
전화받는 남자가 피식 웃으면서 새로 가져다준다고 해서
새로 받긴 했음.

근데 전화 응대가 사과 한마디 없이 너무 성의가 없던데
내가 예민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