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별로 안덥길래 걸어서 8분 거리인 카페에 커피사러감
걷다보니 걸을만해서 더 걷기로 함
미용실 보이길래 머리 너무 긴거같아서 자르기로 함
자르고 나옴.
날씨 좋아서 아파트 단지 공원 두바퀴 돔.
이제 카페에 커피사러갈지 한바퀴 더 돌지 고민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