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카 하고나서 한 두어달 쉬고왔음

그 이후에도 설렁설렁하다가 다시하니까 죽부자 못따겠더라

돌로리스 좋은거 맞는데 그게 왜 죽부자 내려치기로 가는지 이해가 안되네
둘 다 시간 박고 열심히 한것에 대한 증표가 맞는데

이러고 한 3주 지나면 너도나도 끼고있으니까 돌로 퇴물칭호라고 내려치는거까지가 초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