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단계별 난이도 조절부터 시작해서

완갑 이거 하나로 빠르게 강해짐
동시에 위쪽을 바라볼 정도의 생각도 들기 시작함
강해지니깐 벨가 밑 레이드 숙제속도도빨라짐

이벤트 또한 5번째 미션에
크로체 + 라운지라서 이후 올라오는 사람들에게도
가능성을 열어놨음

죽부자 까진 몰라도
크로체 라운지는 노려볼만하잖아





...
익르둠이랑 익카제는 좀 많이 두려워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