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증 90퍼후반대가찍히고 지랄이고 폿 버프의 5할이상은 공증에서 나오는데

공증의 딜지분중 5할정도를 앜패 서폿노드에다가 던져버리면

일단 확실한건 공팟만다니는사람기준 폿차이 못느끼는 딜러 인구가 느끼는 딜러인구보단 많을듯

그김에 앜패 서폿노드도 찬조수치에 반영시켜주고(저렇게 패치하고 찬조수치에 반영 안되면 걍 통으로 자기 버프의 4분의1이 사라지는 감성이라서 걍 감성적인 영역의 보정패치)

난 일단 확실한건 마나같은부분은 너무 구시대적인시스템이라 폿의존도를 넘어서 마나라는 시스템자체를 삭제하는게 맞다생각하는데 

공증같은부분은 저것말곤 해결책이 없을거같음 

플레이적인 차이를 두면서도(저렇게 패치하더라도 2할이상의 지분을 차지하기때문/피증과 동급수준)

저점을 존나게 올리는 패치라 해야하나?

난 본폿이라 지금상황 아무런 불만 없긴 한데

절대다수의 사람들의 입에서 곡소리가 나오는데는 이유가 있는법이라고 생각해서 굳이 패치를 해야한다면 저게맞지않을까싶음

아이러니하게도 서폿은 갈망을 벗길 원했는데 폿한테만 엄근진한 상황을 없애려면 갈망어게인밖엔 답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