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릴적 결혼 못한 삼촌 혼자 사는 집에서

풍기는 홀아비+곰팡이 냄새 같은게 느껴지며

시청자들도 큰아버지같은 분위기의

뭔가 처음 온 나부랭이는 함부로 채팅 못 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의 영도와 시청자들이 용쌤과 공존하고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