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집 급매로 내놨는데

집 보러온 사람이, 좀 더 깎아달라길레

절대 안된다. 그냥 조심히 들어가라하고 빠빠이 했다는데



그 다음주에 전화와서, 아주 조금만 더 깎아달라고 하데

이거 진짜 거주를 위해 구매를 하는건지


집팔이놈들이 되팔렘하려고 흥정하는건지


알 방법이 없네...







이 이야기 듣고 딱 차팔이 이야기 떠오르더라

헤이딜러였나? 그거 어플 좋다길레 그걸로 중고차 딜러 불렀는데 갑자기 300만원 깎길레

그냥 딜러 돌려보내고 친척네 주기로 했는데

2시간 뒤에, 딜러한테 전회와서 “그냥 원래 가격 쳐줄테니까 차 주세용 ㅎㅎ”

이랬던적 생각해보면


차팔이처럼 뭔가 집팔이같은 사람들도 있는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