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을 안해본건 아닌데

내 생각에는 저렇게 연주할거면 왜 기타를 치지? 이 생각이였는데

그래서 오로지 핑거스타일이나 아르페지오에 연습을 몰두해서

기타소리로 100% 노래를 만드는걸 선호했는데

몬가 연주자 시점이아니라 그냥 악기를 잘 모르는 사람들 시점에선

오히려 백킹트랙 깔고 연주하는게 더 좋나봄..

뭐 원곡 가수 목소리도 나오고 이것저것 다 같이 나오고

거기에 내 기타연주소리 얹는거니까

몬가 묻혀간다고 생각했는데

어렵다..

사실 사람들은 이런거 신경 안쓰고

"누가" "뭘 했냐" 가 중요한건가? 그 중에서 "누가" 가 제일 제일 중요한건가

막 유명?한 말로는 일단 유명해져라 그럼 똥을 싸도 사람들이 박수친다는 그 말처럼..

정성하님 방송같은거 자주 챙겨보는데

이런거 진짜 존나 궁금하다 그 분은 이런거 생각해본적 있을려나

한 가지만 고집하는게 진짜 바보같은건가 잘 하고 있는건지 못 하고 있는건지

이게 진짜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