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이랑 시즌3 이후로
로스트아크 로드맵중 가장 부실한게 2026년 하반기 로드맵임
항상 1스토리or대륙, 2레이드 < 이걸 지켜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깨짐
재탕이 비수기 공백을 메워주는거지, 메인은 아니잖아?

이런저런 패치가 있지만 볼륨 큰 컨텐츠로 보자면

2024년 하반기
쿠르잔 북부(대륙), 에기르, 아브렐슈드

2025년 전반기
림레이크(대륙), 모르둠, 강습레이드

2025년 하반기
운명의 궤적 (스토리), 아르모체, 카제로스, 익스카멘

2026년 전반기
심연의 끝을 마주한자 (스토리), 카다룸(미니대륙), 세르카, 성당, 익스 1/2막

2026년 하반기
벨가르딘, 종언의잔영, 엑스 3막/종막


스토리, 대륙 없음
신규레이드 1개
재탕 3개

그래도 항상 신규컨텐츠가 더 많았는데
지금은 재탕이 더 많음ㅋㅋㅋㅋ
겨울에 알데바란 역대끕 아니면 유저이탈 꽤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