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도 소통 단계 제외하면 거의 없고
클래스 컨셉답게 플레이도 요란하지 않고 묵묵하게 게임하는데
필요할 때 기대도 없던 케어 들어오는게
플레이 하다보면 점점 기대하게 만드는 전태들이 있음.

이런 전태들은 다음에도 같이 가고 싶더라

항상 등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보다가 필요할 때 누구보다 빠르게 앞을 지켜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