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어차피 4년쨰 

'진짜 마지막' / '명운을 건 라방' / '라스트 원코인' 외치면서 

또 또 한번만 더 믿어보죠? 하는 레파토리 뻔한데 

왜 화난 척 하는거임? 

접으려면 이미 접었을거고 안 접을 이유만 눈에 불을 켜고 찾는데

그냥 깔끔하게 '무슨 지랄병을 떨어도 난 안 접어' 하고 쿨하게 인정하는건 어떨까요?

근데 좀 발전하긴 했네요 올해는 10월에 터졌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