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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9:22
조회: 90
추천: 1
딱 하나만 추가해주시구 이대로만 갑시다.개인적으로 중간층을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해봄
일단 난 로아를 사랑하는 진성 로아사랑단이고 기존 로아는 너무 말랑해서 슬슬 재미를 약간씩 잃어가는 중이라 이런 하드한 난이도의 시도는 아주 대환영이었음 근데 문제는 난이도가 디진다 돈까스급으로 나온게 문제였고 나 포함해서 중간층이 트라이하기 너무 빡세게 나왔는데 그렇다고 하드를 가면 거의 공략을 안봐도 1-2트만에 깨게 쉽게 나온거라 약간 이도저도 아닌 느낌을 받게 된것이 문제라고 생각함. 결국 선발대와 중간층을 분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예전 카멘때 이클립스나 카제로스 심군이나 벨가르딘 죽부자의 문제는 스펙업이 풀려서 선발대랑 나중에 시도한 중간라인들이 같은 칭호를 가져서라고 생각하는데 스펙업을 다 하고 트라이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구분해줄 필요가 있다고 봄 그래서 스펙업을 하고 트라이를 할 수 없게 (스펙업을 하더라도 너무 많이 올라가지는 않게 또는 예전 카제처럼 아크그리드같은 그 레이드에서 추가된 스펙업수단은 적용 안되게) 지금처럼 칭호는 4주라는 기간을 유지해서 찐 선발대의 가치는 지키면서 다른 하위 칭호(ex. 뇌전의군주->뇌전의 정복자) 를 4주 후부터는 딸수 있게 만들어주는게 중간라인들도 선발대(+인방)를 보면서 나도 저런곳을 가고싶다 했던 욕구를 풀어주는게 좋을것 같음. 세줄요약 1. 어려운거 내는 방향성은 좋아용 2. 4주 기간 설정도 좋아용 3. 하지만 4주 후에도 남겨둬서 중간층도 나중에 스펙업 후에 즐길수 있게 해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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