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심심하면 치지직 돌아다니는데
임산부분이 익종 박는다고 있어서 봤었거든

며칠 하다 힘드셔서 파티 쫑나는 줄 알았는데
그 다음 날 입덧하시면서 카제한다는거 보고 ㄹㅇ 경악함

거기 파티원 중 다른 한 명은 링겔 맞고 익종박던데

진짜 의지는 대단한데 한편으로 너무 걱정스러움 볼때마다
건강 챙겨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