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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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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기장숙제가 남았지만 현타와서 그냥 하는둥마는둥 하고있다.
현생살다가 복귀각이 어떤지 보러온 모코코랑 대화하다보니 서폿생각이 났다. 서폿이 저가해줘,카운터해줘,케어해줘,낙공피 다해줘는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한다. 공증은 1번 캔슬나도 상관없이 시간 넉넉하게 범위 1공증 낙인은 전태마냥 서폿 아크 패시브에 공격시 낙인 효과 부여 낙인1,공증1 자리가 확보되는만큼 아덴기든 케어기든 필요한거로 넣고 내가 전태라서 그런지 아군에게 넬라,전방 씌워줄각이 있나 없나 유심히 본다. 근데 다른 행동중이면 알고서도 타이밍이 늦을 때가 있다. 낙공피 매우 신경써야하는 서폿도 그럴거같다. 게다가 서폿은 특정 기믹때문에 각성기 쿨타임까지 생각해야하잖아? 실드 케어기 위주로 굴러가는 서폿이라면 나도 서폿 키웠을것같다. 서폿들 버프 넣어도 딜러가 얼마나 몇% 쌔지는지 그 순간순간이 마음에 와닿을까? 아닐거같다. 그냥 일이니까 실드 힐 줘서 체력 손실을 막고 회복하면 죽을 각을 살리거나 회복된 체력이 내 눈에 보이니까 뿌듯할거같다. 그건 서폿에게도 체감이 될거같은데....확실히는 모른다. 난 서폿은 아니니까.... 폿에게 케어기 받으면 딜러에게 미세하지만 케어받았다는 그런 화면 효과같은게 있으면 서폿에게 고마움 느끼기에 좋을거같고(화면효과가 너무 과하면 오히려 방해되니까 화려하진 않게) 뭐...어쨌거나 서폿이 보람을 느끼고 칭찬받는 그런게 많아졌으면 좋겠다. 폿과 딜러가 서로 기싸움하는게 아니라 같이 으쌰으쌰하는....PVE 협력게임인데 왜 PVP마냥 다퉈야하는가... 뭐 그냥 개인 일기장이니 뭐가 틀렸어도 태클걸진 말아주십쇼. 보석팔고 접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의욕이 활발한 것도 아니고.... 숙제가 남았는데 굳이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많네. 하라는 숙제는 안풀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든다. 오피의궁수(90,카이) 길드 : 어디서본듯한 채널 : 82 ---사용무기--- +11 불단 레지나 크로스건 (공 23k,방 11k,밸런90,크리120,공속37) +11 번단 레지나 보우 (공 23k,방 11k,밸런90,크리117,공속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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