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군대시절에도 그랬고 사회생활 하면서도 느끼는건데


아랫사람들이랑 농담따먹기 자주하고 드립치고 잘 웃어주고 편하게 대해주면

점점 선 넘는 행동을 하는게 예외없이 항상 나타나네 ㅋㅋㅋ

먼저 선넘게 까불어놓고 화내면 "와 내가 실수했다 저분이 화를내네 반성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놈이 단 한놈도 없음

시발 뭐지? 왜 갑자기 지랄 ㅋㅋ  이런 생각하면서 반항심 생기는애들이 대부분임

나이가 몇살차이건  

알고는 있었지만 앞으로는 더 신경 좀 써야겠네

세대 갈라치기는 아닌데 특히 20대 애들한테는 좀 무게좀 잡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