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딜러다 누커다 피아노딜러다

이런 설명 말고

하다보니 이런 기분이 들더라, 스킬 하나 중심으로 나머지 스킬 사용을 설계하는 느낌이더라, 뭐 어떤 컨셉의 캐릭터 같다

이런 개인적인 체감을 알고 싶음

특히 코어별로 플레이 체감이 궁금함
불쾌하다 아니다를 넘어서 디테일한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