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 키우는 입장에서도 하늘 무너지는 기분인데, 키네 키우시는 분들도 분위기 비슷한 듯 해서 감히 여쭤보고자 해요

P.S. 아무쪼록 같이 후속 개선만이라도 제대로 받아서 같이 날아오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