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에 성의도 없고 신경쓰기는 커녕 관심도 없어보이고 
그렇다고 최상위권 딜량이냐 깔끔한 구조냐 그런것도 아니고 
뭐하나 특출난거 없는데 비행 하나때문에 음해당하는 것도 기분 나쁘고 
자오자오 시절부터 꾸준히 본캐로 키웠는데 이제는 내가 ㅈ같아도 재미있어보이니까 해야겠다는 처음의 마인드는 어디가고 그냥 불쾌한 골짜기에서 이러게 있을바에는 그냥 다른거 키우든가 하렵니다..
진짜 애정하나로 키우기 시작한 직업이였는데 제가 애정을 가졌던 부분은 전부 사라졌고 불편해도 즐거운 요소는 이제 더이상 없는 것 같습니다. 

내 일리움은 쌀생산공장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삶을 살게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