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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9:17
조회: 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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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테섭가서 깔짝 해보고 왔는데다른 얘기야 게시판에 나오니 잘 해결해줄거라 믿는데
어차피 소환수가 레테와 보스 사이 거리를 보고 위치 리셋하는거라서 조금만 멀어져도 때리던거 멈추고 날 따라오는거면 임펠 범위가 이따구인 이유가 뭐야? 그냥 화면 안 전체를 임펠 범위로 잡아도 아무 문제 없는거 아냐? 사냥에서도 임펠 범위 스트레스 사라질테고 아쉬울게 없는거 아닌가? 진짜 몰라서 그래 나만 이해가 안가는건가? 그리고 정작 보스와 내 거리를 기준으로 위치를 리셋하면서도 다시 공격할 경우는 늑구 본인 범위를 기준으로 하는 이유가 뭐야? 맨날 ㅄ같이 늑구 한두마리가 노는데? 공격할때만 미묘하게 나와 보스의 거리 + 늑구 본인의 범위 둘다 OK가 떨어져야 공격을 하는데? 이걸 이 ㅈㄹ로 만들어야하는 이유는 뭐야? 진짜 몰라서 그럼 임펠이 5초인건 난 사실 좋다 나쁘다에서 반반인 입장인데 날 기준으로 리셋시키는거면 임펠 범위는 화면 전체여도 1도 상관없다고 난 생각해 창섭이가 걱정한건 임펠 발라놓고 구석에서 컵라면 먹을까봐 그랬던거 아님? 왜 안전장치랍시고 캐릭터 성능을 조트로 만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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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년도 가입한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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