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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9:54
조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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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원래 잘 로그인 안하고 눈팅만 했었는데한동안 타직업하고 접었다가 진짜 재밌어보여서 이번에 호영 쇼케이스 구조 뜯어 고칠 것 처럼 말해서 너무 재밌어보여서
시작하고 토금파금 힘들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직업 애정으로 검마 싸대기 맞아가면서 빨리 해방했는데,,,,, 미생강변도 그렇고. 토금파금 강제도 그렇고 5초도 짜증나는데 준극딜마다 20초 제대로 넣을 자신도 없고.. (이건 내 손문제인가? 근데 너무 힘든건 맞는거 같기도) 죽으면 와류 사라지는 것도 짜증나고 호접지몽 분신부 버프 등록도 안되니까 계속 써주는 것도 귀찮고 직업은 너무 재밌어서 떠날 생각은 없고 꾸준히, 조용히 할 것 같지만 소울마스터 강제점프하는게 보기 그래서 리메이크했던 사람이 이렇게까지 호영의 아이덴디티로 토금파금 강제점프 시스템을 계속 두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내버려두는건지 모르겠어요. 너무 매력적인 직업인데 이렇게까지 방치할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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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