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 메카닉 끌려서 시작한 사람들 

하나 둘 찾아와서 답답함 호소하는 거 보면 그 만큼 짜릿한 게 없음

그래서 누가 직게에 와서 "그정도에요?" 라고 물어보면 애써 말리지 않고 조금씩 자극시킴

그리고 서서히 그 사람들이 무너지는 과정을 보면 진짜 내가 값진 메생을 살고 있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