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는 있지만 평소에 눈팅만 하던 유사메벤러인데 썰풀고 싶네요...ㅎ 

현생 친구들이랑은 절대 말 못하는 내용이라 말할 곳도 없고 그래서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써봐요

여기부터 음슴체 쓰겠음

-4줄 요약-
1. 낮잠 자다가 가위 눌렸음
2. 귀신 얼굴은 잘 안보였지만 가슴크고 골반컸음
3. 여자 맞는데 아래에 남근이 달림(게다가 큼 ㅅㅂ 월드콘정도였음).... 그래서 그대로 따먹힘 여상위로 ㅅㅂㅅㅂ
4. 가장 ㅈ같은건 또 그게 기분이 쾌감이 쩔었음 ㅅㅂ.... 정신 차리니까 이게 전립선마사지인가 싶은 정도로 구멍 쪽 근육이 쥐난 것처럼 아프고 팔다리에 힘이 다 풀림...
5. 나 게이 아님...

일단 본인은 남자고 평생 가위눌리는 일 없이 잘 살다가, 재작년 쯤에 이사하고나서 한 10번은 가위 눌렸던 것 같음. (아마 더 있을 수도 있는데 보통 그걸 세진 않으니까)
근데
1. 집에 사람 거의 없을 때
2. 낮에 자면(깊게 자지 못할 때)
가위에 눌리는 것 같음. 가위 눌리면 대충 생각은 할 수 있는데 몸이 안 움직임. 뭔가 움직이려고 해도 계속 특정한 어떤 힘에 의해서 움직일 수가 없고 온 몸이 저림. 뭔가 숨 쉬는 게 답답하고 웅웅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쨌든 누군 귀신도 보인다는데 난 아직 보이진 않았고 그냥 저기에 뭔가가 있나 싶은 기척만 느껴지는 정도임.

쨌든 오늘 낮에 메할일 하고 핸드폰 보면서 침대에 누워있었음. 그러다가 졸려서 배에 이불만 덮고 살짝 잤는데 얼마나 지났을까 얕게 자다가 가위에 눌린 것 같음(언제부터 어떻게 눌렸는지 기억이 잘 안남). 평소에 눌리면 조금씩이라도 움직일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팔다리가 침대에 묶인 것처럼 꼼짝도 못하겠는거임 너무 뭔가 누르고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사실 평소같았으면 깨려고 별ㅈㄹ을 다 했을텐데 에어컨도 시원하고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더 자려고 했음...
(이때 정도가 의식 : 꿈(가위) 로 치면 7:3 되는 것 같음)

그리고 여기서부터 뭔가가 시작됨... (이때부터 4:6정도)
이전까진 팔다리를 누르던 힘이 그냥 운동 열심히 하면 힘 안들어가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누가 손목이랑 발목을 존나 세게 잡고 있다고 느껴짐. 난 천장을 향해서 누워있었고 그 위에 올라와 있었음...

뭐 대충 그리면 이런 느낌? 
쨌든 눈도 뜰 수가 없는 상태였고 약간 공중에 뜬 느낌이 막 들었음...
그리고 이 귀신?이 힘이 졸라게 세더라... 어디 귀접 썰 같은 거 보면 뭐 귀신 때리고 따먹었다 등등 이야기 있는데
내가 느낀 바로는 절대 안 됨... 사람의 힘이 아님 뭐 기계가 누르는 그런 느낌...
솔직히 무서움+무슨 힘?? 때문에 눈도 못뜬 채로 내 입 속으로 혀 같은 뭐가 들어왔음. 키스라기보단 내 혀를 빨아먹는 느낌이었음.... 굳이 생각해보자면 진공청소기를 입에 넣고 튼 느낌.... (숨 안쉬어져 힘들어...)

어쨌든 저 사진 이후에 난 공중에 뜬 듯한 느낌을 받았고 인과관계는 잘 안 맞는데
난 누워있었는데 귀신은 내 등 뒤에 있더라고 약간 껴안았는데 힘이 너무 세서 숨이 안 쉬어졌음. 그리고 덩치가 진짜 컸음... 키 190정도 되는 것 같았고 일단 몸매가 지렸음 등에서 느껴지는 볼륨감 ㅇㅇ (지금 생각하면 아까운데 당시에는 걍 무서웠음..)


(이상한 건 아닌데 혹시 몰라서 가림... 그리고 저작권 ㄱㅊ겠지?)
팔척귀신인데 저만큼 키가 크진 않았지만 딱 저런 분위기였고 비슷하게 생겼던 것 같음... 자세하게 보진 못했고 그냥 실루엣이랑 분위기? 만 느껴짐... 쨌든 청순하게 예뻤던 것 같음

이게 이성과 성욕은 따로 논다는 말처럼 무서웠던 머리와는 달리 아래는 역대급으로 빳빳했음.
근데 시발 이게 등에서 느껴지면 안 될 게 느껴지는 거임...ㅅㅂ
체감상 에프킬라 통만한 뜨거운 뭔가가 막 느껴짐. 그리고 그게 내 뒤로 막 들어옴...
처음에는 ㅈㄴ 당황스러웠는고 느낌도 ㄹㅇ 존나 리얼했음.... 약간 월드콘 위쪽 부분만큼 두께랑 길이정도 되는 게 내 안에 들어와 있는데 그 와중에 오르가즘 쩔었음..

그렇게 막 하다가 마지막에 딱 여상위 자세였는데 문제는 내가 여자포지션이었다는거지...(참고사진 넣으면 잘릴 것 같아 못올리겠음)
막 니가 그럼 움직인 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 난 가만히 있었고 그냥 내 엉덩이 속으로 귀신 ㅈ이 왔다갔다 했음....
그렇게 쌌음..ㅅㅂ(더 나은 어휘를 못찾겠음)... ㅈ같은 거 아는데 솔직히 님들이 나였어도 쾌감이 쩔었음.....

그렇게 따먹히고 가위에서 점점 풀려갔음.... 이후로 막 깨려고 노력했고 깨고 나서도 그 항문주변 근육이 쥐난 것처럼 아프고 얼얼했음... 팔다리도 개저리고 몸도 진짜 무거웠고...

근데 몽정?은 안함... 팬티봤는데 그대로더라고 그리고 풀ㅂㄱ상태더라고..

솔직히 쾌감은 쩌는데 두 번 할 자신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