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분탕은 아닌거 같고, 5배삭제는 당연하다 생각하는사람들 몇몇 있는거같은대 
일일이 댓글달아서 설명해주기 귀찮으니 잘읽어라.

메소가 5배인이유 = 경매장이없어서 자급자족을 해야하기때문이다
'똑같이' 직작을 하더라도
직작과 거래가되는곳은 1배
직작만 되는곳은 5배로 책정하고 유지되던 이유다.
강요와 선택 차이다
리부트는 직작이 강요
본섭은 직작과 경매장 중 선택을 할수가있다.
직작의 리스크를 짊어지고 리턴을 만들것인지, 안정적으로 다른사람이 만든탬을 취할것인지
유저 스스로 본인에게 이득인 방향으로 선택을 할수있는것이다.


본섭에서의 직작은 리부트의 직작과 다르다. (예시로 큐브와 크뎀으로설명한다, 어차피 확률성이라 다적용된다)
온갖 확률이 개입해 있기 때문에, 가챠다,
원큐에 2200원으로 크크크 뽑을수도있고, 1000만원박고 크크+@ 못뽑을수도있다.
비교적 적은 비용에 크크+@ 뽑은 사람은 이득을 본것이며
비교적 많은 비용을쓰고도 크크+@ 못뽑은 사람은 손해를본것이다.
근데 이득과 손해의 기준이 어디서 나오냐? 큐브기대값? 기대값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순수한거다.
기대값은 나무에 불과하고 숲을봐야한다.
경매장시세가 숲이고 그손해와 이득의 기준역할을 한다.

경매장시세보다 더싸게만들수'도'있다. 라는 그'기회'를 노려서 직작을 하는것이고
거기에서 발생하는 이득을 취하는것이다.
직작과-구매비용 사이에서 발생하는 이득, 적은비용을 지출했을때 큰비용을 얻을수도있는 이득
이러한 이득이 발생할수 있으니 직작을 하는것이다.
샤타포스에 왜 직접 스타포스 누를까? 핵심은 '경매장 보다 싸니까' 다.

김밥ㅊㄱ 가면 김밥한줄에 2000원인대
집에서 먹는게 더싸고 할만하면 오늘 메뉴는 김밥인거고
한줄만드는대 재료값이 3000원이면 미쳤냐? 걍사먹지

리부트는 이러한 선택을 통한 이득을 취할수 없을 뿐더러,
자기직업에 맞는%를 나올때까지 뽑아야한다, 
내직업이 궁수면 인,힘,럭 36%가 떠도 덱6% 보다못한 쓰레기다
경매장가면 널려있을 노작탬을 시간과 노력을들여 직접구해야하고.
본섭 스타포스직작은 메소만있으면 준비끝이지만 , 리부트는 메소+스페어 둘다필요하다.
메소또한 본섭은 득템한것을 경매장시스템을 이용하여 판매할수도, 사냥,보스결정,메소마켓으로도 얻을수있지만.
리부트는 오로지 사냥과보스에 의존해야한다,
아직도 현역인 탈벨? 스페어 하나에 2달걸린다, 칠흑? 언제나올지모른다 4달동안 1개먹었다.
아무방상? 1달에 많아야 1~2개수준이다. 시드링? 이미 있는거나오면 그냥쓰레기다

본섭은 직작을하더라도 17~22성달아서 쓰다가 필요없게되면 팔고 스팩업에 이용할수도있지만.
리부트는 그힘들게 스페어먹고 강화해왔던게 어디에도 쓸곳이없다.
앱솔17~22성 썼더라도 아케인 17~22성달면 앱솔은걍 마빌가서 현자의돌 되는거다.
그러니 메소5배라는 보정이 들어간거다. 생각없이 넣은게아니고

경매장시스템에서 발생할수있는 장점중하나인
상위탬이 출시가되서, 기존의 쓰던탬이나 리워드등을 그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팔고,
판매한재화로 상위탬을 또다시 직작을 시도해보거나 경매장에서 사는 그러한 선순환이 제대로 작용하지못하여
리부트에게 따라잡히는것일뿐 이게 리부트메획 5배삭제의 이유는 절대 되지못한다.

왜 리부트에게 따라잡힐수밖에없냐?
장비는 껍데기일뿐 정작스팩업의 핵심은 확률로떡칠된 스타포스,큐브,에디,추옵,주문서작이고,
아직도 칠흑,여명,아케인,앱솔,카룻셋이 현역인것, 그 높은가격의 강화시스템 가치유지를위해 가횟이있는것.
인플레및 저점완화는 진행해왔고 그래서 아직 엔드급을담당하는 저현역장비들에 비교적쉽게 도달할수있게된점
=신규장비는 보스만주는대, 출시하는 보스마다 엔드스팩에 맞춘 최종보스 체력 존나딸깍
컨텐츠가없다, 신규장비도없다, 원인은 여기에있다. 메소5배 때문이 아니다.
(카룻셋은 따지고보면 상하의이고, 앱솔한벌옷, 아케인한벌옷인 이유가 더크긴함 
한벌옷을 상하의로 나누는패치를 해도될걸 굳이안함)

스페어하나에 일주일에 클티퀘+하매2번씩 2달걸리는 탈벨이 아직도현역이니 긴시간 강화해서 따라잡힌거고
언제나올지도 모르는칠흑이 여태까지 긴시간 언젠간 쌓여서 경매장시스템을 따라잡은거다. 아케인도 마찬가지다.


똑같은 직작? 메소5배때문에 기울어진 장비강화 밸런스?
똑같은 직작이되고 똑같은 밸런스가되려면
양쪽 동일하게 자급자족에 직작을 강요하던지
양쪽 동일하게 경매장구입과 직작을 선택의 영역에 둬야 맞는소리다.
주어진 상황이 다른대 어떻게 밸런스를 논할수가있나?
아르헨티나 가면 소고기값이 한국의 1/10 인대 밸런스가 안맞는다고 할수있나?


본섭이 제네무기에 강요당해서 부어왔던 유료큐브들,
제일 스팩업에 큰영향을끼치는 무보엠중
제네무기,엠블렘이 아직도 교불에 묶여 선택권없이 직작강요 당하는건 안타깝고, 
이부분에 불합리를 느꼈다면.. 내가봐도 불합리 해보이고 개선요구하자 라고 밖에 할말은 없지만.
그렇다고 메소5배가 사기라는 소리는 말이 되지 못한다.
원인이 메소5배에 있는게 아니기때문이다.

선택과 강요
거기서 얻을수있는 이득 / 이득 없음 
이런 이유로인해 1배와 5배 나뉘게된것이고

이미 큐브를 메소화하고 가격마저 서버통일화한 시점에 
메획5배는 사기소리들을 근거가 없고, 삭제는 명분이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