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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09:36
조회: 9,531
추천: 23
정상인의 삶 살게해준 창섭님의 배려에 깊이 갑사드립니다.![]() 필자 글 못씀 밑에 요약 16년도 리부트 처음 시작했고 짬짬히 하다보니 유니온 9100 본캐 275 4월 해방이네요. 사냥이 너무 하기싫어서 주보캐만 양산했는데 메획 너프받고 바로 접었습니다. 그동안 만들어둔 주보캐들이 다 쓸모가 없어졌더군요 하하 퇴근하고 주보돌고 퇴근하고 주보돌고... 거진 3년은 이렇게 한거같은데 좀 아쉽네요 출근할때마다 매일 힘들었거든요. 왜이러나 싶었는데 메이플 때문이었네요. 수면시간도 조절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것도 아니었네요. 다 메이플 때문이었습니다. 한주에 주보캐 한마리라도 안돌면 손해본다는 강박때문에 밤을 새본적도 있고... 지금 다 접고 보내주고나니 메벤 30분에 한번 들어와서 눈팅하는거도 거의 안하게 되고 살아가면서 여유시간이 좀 생기더라구요. 그만뒀던 운동도 다시 시작했고 공부도 해보려구요. 제 삶을 바꿔준 창섭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요약 1. 주보캐 양산 15마리 증발 -> 대노 후 꼬접 2. 접고나니까 너무 편함 3. 인생에 여유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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