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모든 형태의 딜시너지는 삭제하거나 전 직업 2~3%로 평준화해야 하고, 최종 컨텐츠(현 시점 데티 2차해방)에서는 모든 직업의 솔플 기준 데미지 격차가 10%를 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함.
난이도에 따른 리스크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데, 어려운 캐릭터의 경우에는 성장 효율을 다소 낮게 설계해서 숙련도가 낮을 저스펙 구간에서 더 강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쉬운 캐릭터의 경우에는 성장 효율을 높게 설정해서 저스펙에서 더 구려야 한다고 생각함.
물론 항상 정답은 아님. 고난이도 캐릭터를 본캐로 하는 사람들은 부캐를 양산해서 인간 아즈모스가 될 수도 있긴 하겠지만.. 사실 같은 직업 양산은 유챔으로 어느 정도 억제하기도 했고, 컨트롤이 안 되면 돈을 더 쓰면 된다는 아이디어는 오히려 이런 체계에서 더 잘 먹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