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10시까지 쩔받기로하고 쿨쿨자다가 갑자기 눈딱 떠져서 핸드폰보니까 팅겨있는거임
그래서 아 다시받아야지 하고 들어갔더니 다른쩔받는사람을 구해놨드라? 나 팅겼다고
그러더니 그사람 해줘야하니까 기다렸다가 다시받으래 환불은 싫다고하고 
팅긴 내잘못이라고 내가 팅겨서 그사이에 손님을 못받으면 자기가 손해인데 자기가 왜 그래야하냐는데
자다가 잠다깨서 동영상찍고 대화 캡처해서 올려요 머리가 띵하네

로들라이트야 만몇천원에 그러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