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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08:58
조회: 7,276
추천: 16
메이플 과자 후기 ( 제로 제외)![]() 1. 카스타드 파넛버터 ![]() 모닝밀 특유의 살짝 텁텁하면서도 은근 쌉싸름한 빵 느낌에 피넛버터가 추가된 맛. 그래서 생각보다 꽤 헤비한 편임. 호불호는 좀 갈릴 수도 있을 듯? 근데 난 맛있게 먹음. 기본 카스타드보다 훨씬 존재감 있는 느낌. 모닝밀 < 피넛버터 2. 카스타드 순우유맛 ![]() 빵은 그냥 기본 카스타드빵 느낌. 근데 크림이 살짝 독특함. 일반 카스타드 크림이랑 다르게 약간 알갱이 있는 식감이 있고, 롯데샌드류보단 수분감도 조금 있는 편. 뭔가 은은하게 시원한 맛도 남. 어찌 보면 피넛버터보다 더 맛있다고 할 수도 있는데, 문제는 임팩트가 없음. 먹고 나면 “다음엔 그냥 기본맛 먹을 듯?” 이 생각 들게 만드는 타입. 3. 찰떡파이 돼지맛바 개인적으론 애매했어. 안에 들어간 크림 느낌은 오레오나 샌드류 크림보다 더 수분감 부족한 느낌이고, 찰떡파이 특유의 겉바 식감은 재미있는데, 그 갠적 으로 원본 > 돼지바 인 것 같아. 무엇보다 가격이 혼자 4800원 정도였고, 나머지는 3400원대라 체감상 더 애매하게 느껴졌음. 저렴라인 1. 짱셔요 걍 다들 예상하는 그 맛. 딱 짱셔요 맛임. 설명이 크게 필요 없는 수준. 2. 꼬깔콘 개인적으로 가족 전원이 불호였음. 먹어보자마자 "오늘의집"에서 주문시킨 세트 바로 취소함. 메이플콘이나 카라멜땅콩 같은 달달한 계열 기대했는데, 실제론 “꼬깔콘 고소한맛” 특유의 짭짤함이 살짝 올라오다가 갑자기 애매한 단향이 덮어버리는 느낌? 달지도 짜지도 않은 애매한 포지션인데 향은 또 꽤 강함. 특히 메이플버터 같은 향이 확 올라오는데, 친형은 봉지 열자마자 향 너무 세다고 거부함. 정리 3500원 라인 3개는 전부 한 번쯤 먹어볼 만했음. 그 중 개인 취향 원탑은 피넛 버터. 정식 출시하면 가끔 사먹을 듯. 1500원 쿠폰을 원한다면 나는 짱셔요 추천함. 그게 아니라면 그냥 안 사먹어봐도 될 것 같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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